임시보호 중
윤설
믹스 · 2살 · 남아 · 7kg
나주, 전남
이 아이의 이야기
안락사 직전 나주보호소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윤설은 새로운 가족을 만나기 위해 입양처로 향했습니다. 그러나 안타깝게도 윤설의 얼굴조차 보지 않은 채 하루 만에 파양되는 아픔을 겪어야 했습니다. 그럼에도 윤설은 귀엽고 대견하며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모습을 보여줍니다.
입양 프로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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믹스 · 2살 · 남아 · 7kg
나주, 전남
안락사 직전 나주보호소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윤설은 새로운 가족을 만나기 위해 입양처로 향했습니다. 그러나 안타깝게도 윤설의 얼굴조차 보지 않은 채 하루 만에 파양되는 아픔을 겪어야 했습니다. 그럼에도 윤설은 귀엽고 대견하며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모습을 보여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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